바로 이런 날.

극도로 우울이 밀려올 때가 있다.
죽도록 사랑받고 싶은 날인데 난 사랑받지 못하고 있다 느낄땐가?(짝꿍이 있건 없건 이건 별개의 문제)
뭔가 불가항적인 인격적으로 상식이하로 통제받을때 더더욱 극도로 우울이 밀려온다.

정녕 사랑받고 싶은걸까?
정녕 자유롭고 싶은걸까?

뭔가 부족한 끌림으로 인해 나에게 신경질을 내고 있다.

내일이면 잠잠해지겠지. 평온이 찾아오는 날일꺼야.
낼은 j군 결혼식 욜리욜리 축하해주고 와야지~ 택 결혼 축하해^^ 잘살어~~



아쉬운(?) 아그들이 한명씩 짝꿍찾아 가는구나. 좋은 현상^^
국가에 효도 좀 하그라. 축구팀까지 쭈욱~~~~ 힘쓰게나^^

by 레나 | 2011/09/23 22:12 |  내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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