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3월 03일
이 양반 퇴근 좀 시켜줘.
이 양반 퇴근 좀 시켜줘.
이건 내 모니터에 붙어있는 말풍선이다.
이러다 죽지 싶은 날이 한두번이 아니다.
지난 일주일동안도 두번 집에 왔다. 찍고 턴;ㅁ;
회사에서 의자에 기대 자는게 이젠 너무나도 익숙한 나날이랄까.
어젠 일을 마무리 하고 4시에 퇴근을 했다.
그동안은 점심을 먹고나서 별다방 커피를 받아 회사로 들어가는 바쁜 날들이었는데
별다방커피를 받아서 집으로 향하는 마음이 어찌나 후련&가볍던지..
4시가 넘은 무렵 도착한 문자.
덕분에 성공리에 PT를 잘 마무리했다며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라는 팀장님의 문자..-_-; <-유부남의 문자ㅠㅠ
그동안의 고생이 한순간에 씻기는 듯. 어찌나 시원하던지..^^
눈물날 뻔-;ㅁ;
덕분에 나는 꿀같은 주말을 보내고 있다^^ 이게 얼마만인지. 흑흑ㅠㅠ
월요일부터 또다른 피터지는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자명한 사실에도 오늘은 웃을 수 있다.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하면 되니까^^ 또한,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동료들이 있으니까^^
몇몇 동료들은 힘에 겨워 퇴사한다고들 난리인데. 조금은 걱정이 되긴하지만.
오늘은 이생각 저생각 다 접고 좋은 것만 생각하련다.
쪼은 밤이잖아♥
이건 내 모니터에 붙어있는 말풍선이다.
이러다 죽지 싶은 날이 한두번이 아니다.
지난 일주일동안도 두번 집에 왔다. 찍고 턴;ㅁ;
회사에서 의자에 기대 자는게 이젠 너무나도 익숙한 나날이랄까.
어젠 일을 마무리 하고 4시에 퇴근을 했다.
그동안은 점심을 먹고나서 별다방 커피를 받아 회사로 들어가는 바쁜 날들이었는데
별다방커피를 받아서 집으로 향하는 마음이 어찌나 후련&가볍던지..
4시가 넘은 무렵 도착한 문자.
덕분에 성공리에 PT를 잘 마무리했다며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라는 팀장님의 문자..-_-; <-유부남의 문자ㅠㅠ
그동안의 고생이 한순간에 씻기는 듯. 어찌나 시원하던지..^^
눈물날 뻔-;ㅁ;
덕분에 나는 꿀같은 주말을 보내고 있다^^ 이게 얼마만인지. 흑흑ㅠㅠ
월요일부터 또다른 피터지는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자명한 사실에도 오늘은 웃을 수 있다.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하면 되니까^^ 또한,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동료들이 있으니까^^
몇몇 동료들은 힘에 겨워 퇴사한다고들 난리인데. 조금은 걱정이 되긴하지만.
오늘은 이생각 저생각 다 접고 좋은 것만 생각하련다.
쪼은 밤이잖아♥
# by | 2012/03/03 23:00 | 내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